KBS가 동네변호사로 월화드라마 1위를 찍고 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의 후속으로 시작하는 드라마는 뷰티풀 마인드입니다. 장혁이 의사로 박소담이 경찰로 등장하는 흥미로운 드라마입니다. 장혁은 쉬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장사의 신 객주가 끝나고 바로 촬영에 들어갔을 법한 스케쥴입니다.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는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지 못하는 의자 이영호(장혁)와 한 번 물면 절대로 놓지 않은 여순경 계진성(박소담)이 환자의 기묘한 죽음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메디컬 드라마입니다. 미스터리 추적에 중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설정은 흥미롭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본격 미스터리 추적은 아닌것 같습니다. 김래원 박신혜의 SBS닥터스도 의사들이 나오는 드라마이지만 일단 성향은 많이 다른 드라마일 ..
ETC
2016. 6. 10.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