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가왕 에헤라디오를 꺽고 팝콘 소녀가 새로운 가왕이 되었습니다. 이번주에는 새롭게 가왕에 도전하는 라운드가 시작되었고 첫 번재 대결은 밀었다 마음속을 일렁이는 그녀의 노래 밀당 요정 티커벨과 세월도 빗겨간 영원 불변의 목소리 어른들은 몰라요 피터팬이었습니다.- -샵의 내 입술 따뜻한 입술처름으로 듀엣대결이 벌였고 피터팬의 저음의 달달한 목소리에 모두들 감탄을 자아냈고 팅커벨의 맑고 고운 소리는 귀가 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카이의 소감은 천연그대로의 나무 느낌이고, 숲속에서 나는 나무향기, 봄의 향기가 느껴졌다고 합니다. 팅커벨은 요정같지 않고 여신 같은 느낌의 몸매라인이라 정체가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2라운드에 진출해버려서 다음주에나 정체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피터팬과 ..
ETC_1
2016. 10. 16.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