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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가왕 에헤라디오를 꺽고 팝콘 소녀가 새로운 가왕이 되었습니다. 이번주에는 새롭게 가왕에 도전하는 라운드가 시작되었고 첫 번재 대결은 밀었다 마음속을 일렁이는 그녀의 노래 밀당 요정 티커벨과 세월도 빗겨간 영원 불변의 목소리 어른들은 몰라요 피터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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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의 내 입술 따뜻한 입술처름으로 듀엣대결이 벌였고 피터팬의 저음의 달달한 목소리에 모두들 감탄을 자아냈고 팅커벨의 맑고 고운 소리는 귀가 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카이의 소감은 천연그대로의 나무 느낌이고, 숲속에서 나는 나무향기, 봄의 향기가 느껴졌다고 합니다. 팅커벨은 요정같지 않고 여신 같은 느낌의 몸매라인이라 정체가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2라운드에 진출해버려서 다음주에나 정체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피터팬과 팅커벨의 대결은 30 대 69로 팅커벨이 승리를 했습니다.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한 피터맨은 드라마 옥중화에 출연중인 배우 서하준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옥중화를 보지 않기도 했고 신인이라 많이 생소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무척이나 좋은 목소리를 가졌고 배우로서 좋은 활동을 보이며 노래로도 자신을 어필한다면 엄청난 시너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활동하시고 무대에서 행복해보이는 모습 좋았습니다.







서하준은 연극으로 처음 활동을 시작했고, 어머니가 피아노 선생님이시고 음악에 대한 애착도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끝까지 젠틀하고 옥중화 촬영으로 힘든 상황에도 열심히 준비해온 열정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좋은 작품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사진 =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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