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3 이번주 주제는 미친 존재감과 미친 소외감이네요. 패션 뷰티 전문 김희영 기자가 취재한 이야기는 한 디자이너의 이야기인데 진상 오브 더 진상으로 주위 사람들을 굉장히 피곤하게 만드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 -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A 씨는 어디서든 주목받고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는 욕구가 강해서, 일반적으로 디자이너의 옷을 협찬받는 걸 선호하지만 디자이너 A 씨의 옷은 거를 정도라고 합니다. 디자이너 A 씨의 기본적인 생각은 상대가 먼저 와서 인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먼저 말을 걸거나 인사를 하지 않으면 매너가 없는 사람이라고 여기저기 욕을 하고 다닌다고... 어린애들도 이런 짓은 안할 거 같은데... 청당동 어느 매장에서 톱 여배우 B 씨와 마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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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24.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