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연예한밤 신동현의 뉴스마스터에서 소개 되었던 비스트와 비하트의 표절 논란에 대한 내용입니다. 신인 그룹 비하트의 '실감나'라는 곡이 비스트의 '12시30분' 과 'Buttrefly'를 교묘하게 짜집기했다는 표절 논란입니다. - - 익숙한 멜로디 같다는 것에서 시작된 표절 논란은 팀 이름의 유사성과 안무 대형, 그리고 해당곡을 작곡한 스테이얼른의 SNS를 통해서 표절에 대한 의혹은 더 커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표절은 본인의 진실고백이 아닌 경우에 밝혀지기가 굉장히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표절 논란이 일고 있는 비하트의 실감나 안무 대열의 유사성을 이야기하는데 이런건 흔하기 때문에 표절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비하트의 실감나 한 곡과 비스트의 버터플라이와 12시30분의 특정 부분이 비슷하다는..
ETC_1
2017. 1. 31.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