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네 집에 김종민, 지상렬, 김성수가 놀러 왔던 날 옛날식 소개팅을 해보자며 주위의 여자들에게 전화를 돌리다 황보가 해주겠다는 말이 있었는데 오늘이 그날입니다. 김건모는 샵에 들러 무대의상에 가깝게 잔뜩 꾸미고 소개팅 장소에 제일 먼저 나타났고 이어 합류한 지상렬, 김종민이 전폭적인 지지를 하겠다는 말에 입이 귀에 걸립니다.- -김건모가 찍은 여자는 절대 건드리지 않겠다는 말을 나누는 차에 들려오는 발소리, 원피스 차림의 예사롭지 않은 몸매 라인의 주인공은 황보였는데, 세월을 비껴간 건지 예전보다 더 성숙하고 섹시해져서 나타났습니다. 황보의 이국적이면서 신비로운 얼굴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까만 피부에 저렇게 이쁜 여자는 배우 조민수 이후로 처음인 것 같습니다. 소개팅녀 들도 ..
ETC_1
2016. 10. 8.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