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캔디 3번째 이야기가 시작되었고 장근석과 서장훈에게는 새로운 캔디가 생겼습니다. 장근석의 캔디는 시베리아허스키로 현재 러시아에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고편에서 말투나 목소리로 홍진영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방송에서의 시베리아허스키는 알듯 모를 듯 미궁에 빠지게 했습니다.- -목소리가 효리 같기도 하고, 개그 센스나 누나스러운 말투가 개그맨일 것 같기도 했습니다. 시베리아허스키는 하이구 유인나를 견제하는 말을 하며 더 자기에게 더 집중하기 봐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몰랐는데 장근석이 의외로 요리를 참 잘하는 것 같았습니다. 조리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어머니를 도와 옆에서 재료를 손질하고 간을 봐주면서 자연스레 요리를 배웠다고 합니다. 서장훈의 캔디는 소공녀 세라였습니다. 시구를 ..
ETC_1
2016. 9. 2.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