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기자들 연예부 유수경 기자가 소개한 여배우의 술 드립에 대한 내용입니다. 데뷔가 어렸던 여배우 A양은 성공적으로 성인 연기자가 되었는데 넘치는 매력으로 남녀 가리지 않고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하지만 사랑이 과하면 버릇이 없어지기 마련인데, 선배에게도 거침없이 반말을 하기도하는 예의없는 성격으로 유명하다고합니다. 작품을 홍보할때도 모두가 잘나온 사진보다는 본인이 잘나오는 사진을 선택하거나 다른 여배우가 못나온 사진을 선택한다고... 이렇게 자기애가 강한 여배우 A양은 술을 아주 좋아한다고합니다. 평소의 성격도 안좋은데 술이 들어가면 더 안좋아진다고... 지인들과 클럽에서 모임이 있었는데 그날따라 술을 많이 마시게 된 A양, 주위에서 말려보지만 손가락 욕만 날라왔다고.. 술이 들어가자 거침없..
ETC_1
2017. 3. 16.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