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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기자들 연예부 유수경 기자가 소개한 여배우의 술 드립에 대한 내용입니다. 데뷔가 어렸던 여배우 A양은 성공적으로 성인 연기자가 되었는데 넘치는 매력으로 남녀 가리지 않고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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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랑이 과하면 버릇이 없어지기 마련인데, 선배에게도 거침없이 반말을 하기도하는 예의없는 성격으로 유명하다고합니다. 작품을 홍보할때도 모두가 잘나온 사진보다는 본인이 잘나오는 사진을 선택하거나 다른 여배우가 못나온 사진을 선택한다고...



이렇게 자기애가 강한 여배우 A양은 술을 아주 좋아한다고합니다. 평소의 성격도 안좋은데 술이 들어가면 더 안좋아진다고... 지인들과 클럽에서 모임이 있었는데 그날따라 술을 많이 마시게 된 A양, 주위에서 말려보지만 손가락 욕만 날라왔다고..



술이 들어가자 거침없어진 A양은 지인 언니에게 외모 지적도하고 무안해진 지인을 그자리를 떠났다고... 지인이 떠나가자 더 비아냥을 거렸다고 합니다. 



지인들도 포기하고 먼저 자리를 떠나고 놀 사람이 없어진 A양은 옆자리 남자들에게 같이 놀자고 하고 게임을 합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따귀를 때는 게임인데... 이딴 놀이는 왜하는지...



게임에서 진 A양, 하지만 A양이 남성의 뺨을 때렸다고... 황당한 남자에게 더 황당한 말을 날리는 자신의 가위가 니 바위보다 세다고 ㅋㅋㅋㅋ 한편으로 대단한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가진 분이네요.



술이 깨고나서 다음날 어제일을 이야기하면 술 취해서 그럴수 있는거라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A양, A양은 술을 좋아해서 술자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았다고합니다. 술자리의 분위기가 안좋아지만 잠시 애교로 무마하고 다시 주사부리고 반복한다고...



이런거 영상으로 찍어서 다음날 보여주면 고쳐지는 경우가 많던데... 술 취해서 주사 부릴때 모른척 몇 대 패도 될 거같은데...

<사진 = 용감한기잘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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