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충격을 줬던 여중생 22명 집단 성폭행 사건을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집중 취재를 합니다.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이 연상될 정도로 끔찍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데, 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사건이 밝혀지고 범인들이 잡히게 된 경위는 도봉 경찰서 김장수 경위의 끈질긴 수사 덕분이었습니다. 여중생 22명 집단 성폭행 사건의 전말1. 피해자 여중생 2명은 도봉구의 한 골목길에서 호기심에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2. 지나가던 고등학생 남학생들이 발견하고 학교에 알리겠다고 여중생의 전화번호를 가져갑니다.3. 며칠 뒤 고등학생은 여중생을 불러내 술을 먹입니다.4. 정신을 잃은 여중생을 11명 중 4명이 A 양을 성폭행을 합니다.5. 가해자들은 1차 범행을 무용담처럼 자랑하고 다닙니다.6. 며칠 뒤 A 양, B..
ETC
2016. 7. 15.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