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기자들3 연예부 유수경 기자가 취재한 상남자의 쇼윈도 우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영화배우 A씨와 B씨는 영화판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배우는 연극무대 에서 만나 절친이 된 사이인데 먼저 A씨가 잘나가는 배우가 되었죠. - - 반면에 B씨는 오랜 무명생활을 하게 됩니다. A씨는 영화 관계자와 미팅이 있을때마다 B씨를 홍보를 해왔고 그 덕분인지 영화에서 비중있는 역할에 캐스팅 되기도 했다고합니다. 그렇게 B씨도 배우로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A씨가 느끼기에 B씨가 자길 피하는 느낌을 받게되고, 그게 서운했던 A씨는 술자리에서 B씨와 연락이되지 않아서 섭섭하다는 말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 B씨에게 연락이 왔는데 B씨의 말은 A씨의 예상과 달랐습니다. 나의 데뷔가 니 덕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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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2.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