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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기자들3 연예부 유수경 기자가 취재한 상남자의 쇼윈도 우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영화배우 A씨와 B씨는 영화판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배우는 연극무대 에서 만나 절친이 된 사이인데 먼저 A씨가 잘나가는 배우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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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B씨는 오랜 무명생활을 하게 됩니다. A씨는 영화 관계자와 미팅이 있을때마다 B씨를 홍보를 해왔고 그 덕분인지 영화에서 비중있는 역할에 캐스팅 되기도 했다고합니다. 그렇게 B씨도 배우로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A씨가 느끼기에 B씨가 자길 피하는 느낌을 받게되고, 그게 서운했던 A씨는 술자리에서 B씨와 연락이되지 않아서 섭섭하다는 말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 B씨에게 연락이 왔는데 B씨의 말은 A씨의 예상과 달랐습니다.



나의 데뷔가 니 덕분이냐? 왜 그런 말을 하고 다니냐는 비난이었는데, A씨 역시 섭섭한 마음에 휘발유를 뿌리는 그말에 욕을 퍼부우며 싸웠다고합니다. 그렇게 두 사람의 관계는 끝이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B씨의 인기는 사그라들게 되고...



한 영화 시사회에서 A씨와 B씨, A씨는 B씨를 무시했고, B씨는 A씨를 쫓아가 친한적을 했다고합니다. A씨는 꺼지라고 말하며 끝까지 무시를 합니다. 하지만 인생사 돌고도는 거라고 A씨가 개인문제로 힘든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B씨는 A씨를 찾아가 힘이 되어주었다고합니다. 다시 관계가 회복 된 두사람, 하지만 주변의 반응은 두 사라의 쇼윈도 우정을 지켜보는 중이라고 합니다. 업계에서 A씨는 주변사람을 잘 챙기고, 신인배우나 신인들을 잘 추천해주고 그때문에 잘 된 사람이 많다고합니다.



아무래도 사이가 틀어지게 되면서 주고받았더 상처되는 말들을 없던것처럼 하긴 힘들것 같습니다. A씨 주변 평가가 사실이라면 좋은 사람인데 B씨가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쇼윈도 우정을 자랑하는 여배우도 있는데, 두 사람은 방송에서는 서로를 칭찬하면 친하게 지내지만 뒤에서는 남자를 놓고 싸우는 사이라고 합니다. 뒤에서 그렇게 서로를 욕한다고...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죽고 못 사는 사이라고...


<사진 = 용감한 기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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