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기자들3 연예부 남혜연 기자가 취재한 름 있는 여배우, 이럴 때가 아닌데...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A양은 이쁜 얼굴과 날씬한 몸매로 데뷔 때부터 주연급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출연하는 작품은 다 실패를 하게 됩니다. - - 하지만 A양은 자신의 작품 망했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그녀는 자신의 소속사의 골칫거리가 되어갑니다. 어느덧 재계약 시점이 되었는데 A양은 당연히 재계약할 거라 생각했지만 소속사는 재계약을 안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은 결정적 이유는 화보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 때문이라고 하는데, 현장에서 스타일리스트에게 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크게 화를 냈다고 합니다. 촬영에 지장이 갈 정도로 화를 냈다고 합니다. 내막은 스타일리스트가 가져온 옷..
ETC_1
2017. 2. 2.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