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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기자들3 연예부 남혜연 기자가 취재한 름 있는 여배우, 이럴 때가 아닌데...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A양은 이쁜 얼굴과 날씬한 몸매로 데뷔 때부터 주연급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출연하는 작품은 다 실패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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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A양은 자신의 작품 망했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그녀는 자신의 소속사의 골칫거리가 되어갑니다. 어느덧 재계약 시점이 되었는데 A양은 당연히 재계약할 거라 생각했지만 소속사는 재계약을 안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은 결정적 이유는 화보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 때문이라고 하는데, 현장에서 스타일리스트에게 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크게 화를 냈다고 합니다. 촬영에 지장이 갈 정도로 화를 냈다고 합니다.





내막은 스타일리스트가 가져온 옷이 A양에게 맞지 않아서 일어난 일인데, A양이 기존에 있던 사이즈보다 살이 쪄서 맞지 않은 것이라고 합니다. 촬영은 뒤 지퍼를 열고 마무리를 했다는 후문입니다. 





A양은 화가 계속 났는지 촬영을 중단하고 다시 스타일리스트를 다그쳤다고 하네요. 촬영장 분위기는 정말 험악했겠네요. 화보 진행 담장자는 겨우 달래고 있는데, A양은 당이 떨어졌다며 고디바 초콜릿을 사다 달라고...





밤 11시에 고디바 초콜릿을 구하기 위해 수소문을 하고 다닌 화보 담당자... 그래도 어떻게 초콜릿을 구해왔고 새벽 1시가 되어서야 촬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소속사 B양의 험담을 그렇게 하고 다니면서도 그녀가 입은 옷을 자신도 구해달라고 요청하면서 다시는 B양에게 이런 것 해주지 말라고 견제를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하는 작품마다 안되는 A 양, 촬영장에서 진상을 부리거나 같은 소속사 연예인의 험담까지 결국 재계약을 안 하게 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A양은 연기력에 비해 큰 배역을 받아왔는데 연기에 대한 깊은 성찰은 없고, 오히려 작품을 거르고 있는 상황이라 캐스팅 요청도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날씬한 몸매로 유명한 A양은 최근 브랜드 초콜릿에 빠졌는지 몸매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A양은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는데, 사내연애를 하던 톱스타 남자친구는 A양 때문에 스케줄을 포기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런대도 A양은 양다리를 걸치기도 하고 톱스타 남친에게 다른 남자 생겼다고 말을 하기도 했다고...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인데 그래도 뛰어난 외모 때문인지 A양이 FA 시장에 나왔을 때는 관심을 보이는 소속사가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높은 계약금에 다들 포기하고 이제는 러브콜도 줄어들었지만 얼마 전에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했다고 하네요. 언제까지 잘 나갈지 모르겠지만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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