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을 담백하고 아름답게 그린 공황 가는 길이 종영이 되었고 후속으로 방송되는 드라마는 로 따뜻한 드라마입니다. 공황 가는 길이 소재도 그렇고 어둡고 미스터리 한 분위기라 흥미롭긴 하지만 기분이 좋은 드라마는 아니었는데 가슴이 따뜻한 가족 드라마라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 - 는 척박한 현실을 살고 있는 어른들에게 천사 같은 꼬맹이가 나타나 삶의 참다운 가치를 전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좋은 드라마가 될 것 같지만 동시간대 경쟁하는 과 가 너무 화려해서 빛을 못 볼까 봐 걱정이 됩니다. 주인공이 금비인 만큼 아역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데 티저에 나오는 모습만 봐도 아주 러블리합니다. 최근 본 아역들 중에 가장 이쁘고 귀여운 거 같습니다. 제작진도 이 드라마의 필살기가 허정은 양이라고 하니 국민 꼬맹이가 ..
ETC_1
2016. 11. 11.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