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오연준 최명빈 모두를 울렸다.위키드는 또 하나의 노래 경연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다른 음악 경연 프로그램과 다른 점은 아이들이 참여한다는 것입니다. 앞서 엠넷 보이스 키즈가 있었지만 위키드는 대중가요가 아닌 동요를 창작해서 배틀을 하게 됩니다. 어디서도 시도된 적 없었던 소재이기도 했고, 엠넷 보이스 키즈에서 참가자들의 순수하고 맑은 울림 덕분에 기성 가수들에게서 느끼지 못 했던 더 큰 감동을 느낀 적 있었기에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 저희 어릴 때는 개똥벌레라든지 아기염소 등 나름 동요를 부르는 세대였는데 요즘 아이들은 거의 다 성인가요를 부르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아이들이 부를 노래가 없는게 사실이고 위키드를 통해 동요가 다시 부흥을 하길 바라는 1인으로써 관심 있게 시..
ETC_1
2016. 2. 19. 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