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최여진의 어머니의 보신탕과 관련해 양궁 기보배 선수에 대한 패륜적인 맹비난 때문에 보신탕에 대한 많은 의견이 오가고 있습니다. 그 이전에 이탈리아의 정치인 미켈라 비토리아 브람빌라가 한국이 보신탕 먹는 것을 중단하지 않으면 평창 올림픽을 보이콧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오늘 그에 대해 이탈리아 사람인 알베르토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미켈라 비토리아 브람빌라는 미스 이탈리아 출신의 정치인으로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예쁜 여자 몇 명을 국회의원에 임명을 했는 그중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베를루스코니가 퇴임을 하고 인기가 없어진 미켈라 비토리아 브람빌라는 인기를 얻기 위해 동물 보호 운동을 열심하는 것 같다고 그녀의 행보에 대한 알베르토의 개인적인 의견을 이야기했습니다. 알베르토 자신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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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9.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