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안건을 들고 나타나 한국 대표는 송지효였는데, 평소 여자 연예인을 갈망하는 G들의 관심이 쏠리자 부담스럽다며 기분 좋은 긴장감을 보였습니다. 송지효가 비정상회담을 찾은 이유는 그녀의 새로운 드라마 홍보 때문입니다.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라는 충격적인 제목의 드라마인데 여기에 걸맞은 안건을 가지고 비정상회담을 찾았습니다.- -배우자의 바람을 한 번쯤 용서해줄 수 있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인데, 송지효는 한 번쯤은 실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지만 한 여자를 두 번 만나는 것은 용서가 안될 거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은 느낌이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송지효는 뒤를 캐고 상상하는 것보다는 대놓고 물어볼 것 같다고 답합니다. 런닝맨에서 은근히 포스 있..
ETC
2016. 10. 25. 0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