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갑작스러운 기자 간담회를 열고 나서 특검의 수사 중에 연예계 블랙리스트 부분을 월권행위로 새누리당이 걸고넘어지며 현 사안을 이상한 방향으로 끌고 가는 분위기가 연출되었는데 뉴스룸에서 정호성 녹취 파일을 입수했는지 단독으로 그 녹취록에 대한 이야기를 일부분 공개했습니다. - - 몇 초만 들어도 촛불이 횃불이 된다는 정호성 녹취록과 노트북도 없고 사진 촬영도 없는 황당한 기자 간담회에서 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는데 본질이 흐려질 수 있는 상황을 뉴스룸이 바로 잡아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기자 간담회에서 소신과 철학을 바탕으로 진행된 결과라고 했는데 박 대통령의 주장을 깨는 최순실의 통화를 jtbc 뉴스룸에서 단독 보도합니다. 2013년 10월28일 총리 담화문에 최순실 씨가..
ETC_1
2017. 1. 3.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