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박근혜 대통령이 갑작스러운 기자 간담회를 열고 나서 특검의 수사 중에 연예계 블랙리스트 부분을 월권행위로 새누리당이 걸고넘어지며 현 사안을 이상한 방향으로 끌고 가는  분위기가 연출되었는데 뉴스룸에서 정호성 녹취 파일을 입수했는지 단독으로 그 녹취록에 대한 이야기를 일부분 공개했습니다.


-

-


몇 초만 들어도 촛불이 횃불이 된다는 정호성 녹취록과 노트북도 없고 사진 촬영도 없는 황당한 기자 간담회에서 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는데 본질이 흐려질 수 있는 상황을 뉴스룸이 바로 잡아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기자 간담회에서 소신과 철학을 바탕으로 진행된 결과라고 했는데 박 대통령의 주장을 

깨는 최순실의 통화를 jtbc 뉴스룸에서 단독 보도합니다.





2013년 10월28일 총리 담화문에 최순실 씨가 관여한 정황.








오전에하면 국회 의장과 약간 좀...

하지만 10시에 진행되었다고...











선생님과 상의하고 정리했다고...













사과하라, 해임하라, 법과 질서에 의해 분명히 하고...








최 선생이 말했던 네 가지가 반연된 수석비석관 회의








이 내용이 태블릿 PC에도 존재


















외국만 돌아다니는 것 같아....








선생님 하고 상의 했습니다.







이 녹취록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도대체 어떻길래...



<사진 = jtbc 뉴스룸>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