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 3에서 상팔자 vs 기구한 팔자를 주제로 이야기 하다 업소녀들의 신장을 공개하는 강남패치,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남자들의 신공을 공개하는 한남패치, 성병에 걸린 사람을 공개하는 성병패치가 인스타에 생겼다가 신고로 사라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현재 구글에 이러한 검색어를 쳐보면 많은 내용들이 나오는데, 일단은 제보만 있고 근거가 없기 때문에 진실로 받아들이기에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아무런 관계없는 사람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하는데 도대체 누가 이런 짓을 하는 것인지... 이러한 패치들이 사라지면서 제 2의 유흥스캐들에대해서 화제와 연예부 유슬기, 최정아 기자가 이야기했습니다. 배우 A씨는 연예계에서 유흥업소 매니아로 통한다고 하는데 동료들 사이에서는 상남자, 화통한 형으로 통하지만, 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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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11.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