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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 3에서 상팔자 vs 기구한 팔자를 주제로 이야기 하다 업소녀들의 신장을 공개하는 강남패치,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남자들의 신공을 공개하는 한남패치, 성병에 걸린 사람을 공개하는 성병패치가 인스타에 생겼다가 신고로 사라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현재 구글에 이러한 검색어를 쳐보면 많은 내용들이 나오는데, 일단은 제보만 있고 근거가 없기 때문에 진실로 받아들이기에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아무런 관계없는 사람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하는데 도대체 누가 이런 짓을 하는 것인지... 이러한 패치들이 사라지면서 제 2의 유흥스캐들에대해서 화제와 연예부 유슬기, 최정아 기자가 이야기했습니다.





배우 A씨는 연예계에서 유흥업소 매니아로 통한다고 하는데 동료들 사이에서는 상남자, 화통한 형으로 통하지만, 유흥업소녀들 사이에서는 진상 중에 진상이라고합니다. 배우 A씨는 마음에 드는 업소녀와 은밀한 시간을 보내는데 성공을 하게 되는데 이 여성이 A씨를 성폭행으로 신고를 하겠다고 협박을 하게 됩니다. 





배우 A씨는 유부남이 상태라 진실이 무엇이든 간에 이 일이 세상에 알려지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남자 연예인의 실명은 항상 범인 처럼 공개를 하고 얼굴도 모자이크 없이 공개됩니다. 반면에 여자들은 절대적으로 초상권을 지켜줍니다. 잘잘못을 떠나서 어느 한쪽으로든 평등하게 해야합니다. 둘 다 공개를 하던지, 둘다 지켜주던지...


배우 A씨는 지방을 왔다갔다하며 친분을 쌓게된 조폭들에게 합의를 받아달라고 부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결한 사건이 3번째나 된다고합니다. 어쨌든 이렇게 지금까지의 일이 해결이 되었다고합니다. 그리고 A씨 만큼 유흥업소를 자주 가고, 업소 밖에서도 업소녀를 많이 만난다고하는 B씨가 있는데, 연기력도 좋고 외모도 훌룡해서 언제나 주연급으로 오르내리는 배우라고합니다.





B씨도 유흥업소 쪽에서는 진상이라고 하는데, 자신이 해외 여행을 가는데 업소 여성을 데리고 가고 싶다고 제안했다고합니다. 유흥업소 쪽에서는 그동안 업소녀가 벌어들이는 돈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했고, 정 데려가고 싶으면 그 돈 만큼 지불하고 가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자 배우 B씨는 연예인 DC를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다고합니다. 


이후로 B씨는 가게의 여성들과 해외 여행을 떠날때마다 연예인DC를 받고 여성들을 데리고 여행을 다니고 있다고합니다. 그러다가 업소녀가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면 다른 가게로 옮긴다고 합니다. 그런 애들이 탈이 난다고 말하고 다닌다고하는데 적당히 치고 빠지는게 능숙하지만 인간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기사 업소에서 몸을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요즘 연예계에 성 관련된 스캔들이 너무 많은데, 무언가를 덮으려고 터트리는 건지 SNS가 발달하면서 공개하거나, 이슈들을 접하기 쉬워서인지... 아무튼 연예계라는 곳은 일반인이 생각하는 이상의 세상인 것 같습니다. 


용감한 기자들 3 : 비하인드 더 팩트

예능|15세이상 관람가|2016.07.20.~방송중

편성 - E채널 (수) 오후 10:55

시청률 - 0.6% (닐슨코리아 제공)

다시보기 - http://www.imtcast.com

<사진 = 용감한 기자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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