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독특한 제목의 드라마가 새롭게 시작을 합니다. 놀라운 게 주식 빼고 다 잘한다는 디씨인사이드 주식 갤러리가 배경이 된다는 점인데 원작은 일본 드라마인 거 같네요.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의 줄거리는 우연히 아내의 휴대폰 문자를 보고 아내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할게 됩니다. 이 남편 역할이 이선균이 맡았는데 나이스 캐스팅이라는 생각입니다. 지질하면서도 코믹한 이미지가 무척 잘 어울리고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과 매치되는 느낌도 있는 거 같습니다. 다시 줄거리로 돌아와서 남편 이선균은 인터넷 게시판에 하소연을 하면서 여러 가지 조언을 받게 되는데 이 게시판이 주갤이된다고하네요. 뭔가 전차남의 느낌도 나는 거 같습니다. 신선한 드라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ETC
2016. 10. 23.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