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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독특한 제목의 드라마가 새롭게 시작을 합니다. 놀라운 게 주식 빼고 다 잘한다는 디씨인사이드 주식 갤러리가 배경이 된다는 점인데 원작은 일본 드라마인 거 같네요.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의 줄거리는 우연히 아내의 휴대폰 문자를 보고 아내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할게 됩니다. 





이 남편 역할이 이선균이 맡았는데 나이스 캐스팅이라는 생각입니다. 지질하면서도 코믹한 이미지가 무척 잘 어울리고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과 매치되는 느낌도 있는 거 같습니다. 다시 줄거리로 돌아와서 남편 이선균은 인터넷 게시판에 하소연을 하면서 여러 가지 조언을 받게 되는데 이 게시판이 주갤이된다고하네요. 뭔가 전차남의 느낌도 나는 거 같습니다. 신선한 드라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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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인물관계도



이선균은 도현우PD라는 역할이군요. 송지효가 연기하는 정수연 그래픽디자이너와 부부사이입니다. 송지효가 바람이 나다니... 도현우PD의 친구로 나오는 최윤기 변호사는 김희원씨가 연기하고 그의 와이프 은아라는 예지원씨가 연기를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이상엽씨가 도현우의 후배 안준영PD로 나오는 그와 썸을 타는 권보영 작가는 놀랍게 아시아의 별 보아가 연기합니다.


보아가 그동안 짧게 연기를 하긴했는데 이번에는 비중이 제법 되는거 같습니다. 이상엽과 썸을 타는 역할이니... 보아의 연기 기대하겠습니다. 그외에 댓글러들이 나오는데 주갤러들인가 봅니다.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등장인물


도현우, 이선균이 연기하고 10년차 외주프로덕션PD이고, 정수연(송지효)의 남편입니다. 주갤러






송지효가 연기하는 정수연은 그래픽디자이너로 똑 부러진는 석경으로 팀장의 사랑을 받는 슈퍼맘이라고 합니다.







도현우와 정수연의 아들 도준수, 김강훈이 연기합니다. 의젓한 스타일의 귀여운 캐릭터인거 같습니다.







김희원이 연기하는 최윤기 변호사 도현우의 친구로 프로 바람둥이, 불륜처세술에 능한 쓰레기 남편의 정석이라고...







예지원이 연기하는 은아라, 가정주부입니다. 현모양처 같지만 단순하게 착한 와이프였다면 예지원이 연기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뭔가 무서움이... 느껴집니다. 또 오해영의 그분보다...






이상엽이 연기하는 안중영PD, 도현우(이선균)과는 선후배사이로 자기애가 강하고 앙숙인 보영(보아)작가와 썸타는 사이가 된다고...






보아가 연기하는 권보영, 메인작가라는 캐릭터입니다. 신비감없는 건어물녀라고 하는데 보아의 털털한 모습이라니 기대기대~


소재가 신선한 만큼 이번주 아내가 바람핍니다 기대됩니다. 주갤 드라마 흥해랏!


<사진 = 이번주 아내가 바람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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