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3 이번 주 주제는 인연과 악연이었는데 연예부 최정아 기자가 취재한 톱스타의 삼십육계 줄행랑을 소개할까 합니다. 현직 가수가 직접 제보한 이야기인데 한류 톱스타의 비하인드 더 팩트입니다. - - 이 이야기를 제보한 가수 A 군은 방송 활동은 없지만 간간이 음반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는 친한 형과 강남의 단골 가라오케에 가게 되었는데, A 군은 자신의 차를 주차요원에게 맡기고 술집으로 올라갑니다. 한참을 놀다 잠시 술집 밖에서 나왔던 A 군은 자신의 차가 빠져나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됩니다. 주차요원이 운전을 하고 뒷좌석에는 톱스타 B 군이 여자와 스킨십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A 군과 B 군은 아는 사이가 아니라고... 톱스타 B 군은 A 군이 오기전부터 광고주와 술을 마시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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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29.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