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논은 태국에서는 1조 부자로 1억짜리 핸드폰을 사용하고 명품을 무장하고 한 달에 수억을 쓰는 사람이지만 바벨 250에서 보여준 모습은 단순한 부자가 아니였고, 사람을 배려할 줄 알며 힘든 일을 먼저 하는 사람입니다. 첫 방송에 닭 잡기가 충격적이었지만, 실상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모내기를 도와주고 선물로 받은 닭 5마리(?), 다들 닭을 잡아먹으라고 준 것이라고 오해했고, 서로 잡지 않겠다고 경악합니다. 이기우도 설마 닭을 잡아먹으라고 주진 않았을 거라 생각하고 있었고 시청자도 다들 그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정글의 법칙이 아닌데 닭을 잡아먹을 이유도 없고, 삼시 세끼처럼 달걀이나 하나의 에피소드쯤으로 생각하고 방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타논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서로 언어가 통..
ETC_1
2016. 8. 16.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