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 서민갑부 89회의 주인공은 배달원에서 장사의 고수가 된 김진혁씨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진현씨는 두 개의 가게을 가진고있고, 10개월의 연구 끝에 개발한 불 맛 나는 짬뽕이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먹은 사람은 없다는 중독성이 엄청난 짬뽕이라고 합니다. 맛도 맛이지만 이 짬뽕의 맛을 더 좋게하는건 진혁씨만의 특별한 서비스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만의 특별한 서비스는 오랫동안 배달일을 하면서 얻은 비법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진혁씨는 연매출 9억원의 대박 중국집 사장이되었습니다. 궁금하실 것 같아 김진혁씨의 가게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은 정보인점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보배진짬뽕서울특별시 성북구 하월곡동 90-1695 1층전화번호 02-90..
ETC
2016. 9. 1.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