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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서민갑부 89회의 주인공은 배달원에서 장사의 고수가 된 김진혁씨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진현씨는 두 개의 가게을 가진고있고, 10개월의 연구 끝에 개발한 불 맛 나는 짬뽕이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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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먹은 사람은 없다는 중독성이 엄청난 짬뽕이라고 합니다. 맛도 맛이지만 이 짬뽕의 맛을 더 좋게하는건 진혁씨만의 특별한 서비스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만의 특별한 서비스는 오랫동안 배달일을 하면서 얻은 비법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진혁씨는 연매출 9억원의 대박 중국집 사장이되었습니다. 궁금하실 것 같아 김진혁씨의 가게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은 정보인점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보배진짬뽕

서울특별시 성북구 하월곡동 90-1695 1층

전화번호 02-909-0184


매일11:00~21:30

월요일휴무


이용정보

예약단체석포장무선 인터넷남/녀 화장실 구분


가격정보

짜장면3,500원

삼선짜장6,000원

철판 쟁반짜장13,000원

차돌박이짬뽕8,000원추천

해물홍합짬뽕8,000원

항아리해물짬뽕20,000원추천

쫄깃탕수육11,000원





지금의 성공을 누리기까지 순탄하지 만도 않았는데, 중국집 배달원 시절 밤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을했고, 그 결과로 형편이 나아지려는 찰나 배달 나갔던 진현씨가 불번 u턴하는 자동차에 교통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젊은 나이에 다리를 제대로 쓸 수 없는 장애를 가지게 된 진혁은 좌절을 했다고합니다. 하지만 그를 믿고 응원하는 아내와 아이들을 생각하며 장애와 편견을 이겨내고 지금의 성공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사진 = 서민갑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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