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기자들3 유수경 기자가 취재한 내용인데, 여배우의 매니저 일은 극한직업이라는 몇 가지 일화입니다. 여배우 A 양은 큰언니 스타일로 쿨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매니저가 옆에 없으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 - 매니저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 한다고 하는데, 촬영장에서 볼일을 보러 간 매니저가 안 보이자 큰 소리를 매니저를 찾기 시작합니다. 스태프들이 여배우 B 양의 매니저를 급하게 찾았고, 그녀가 매니저를 찾은 이유는 바로 옆에 있는 핸드폰을 가져다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주위에서 너무하는 거 아니냐며 살살하라고 하자 "밥값은 해야지"라면 강한 의지를 보였다고 합니다. 핸드폰은 핑계였고 매니저가 자신을 방치했다는 것을 참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행사장에서도 유리 잔이 깨지는 해프닝이 있었는데..
ETC_1
2016. 12. 22.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