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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6일 생활의 달인 543회의 주인공은 간장새우 밥의 달인 박중천씨 입니다. 박중천씨가 있는 가게는 소년 식당이라는 곳으로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소년 식당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사진 = 생활의 달인>


간장새우 밥의 달인 박중천 (36세, 경력 16년)

<소년식당>

서울 마포구 서교동 3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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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12:00~21:00

일요일휴무



가격정보

카레덮밥 8,000원

카레우동 8,000원

연어덮밥 10,000원

오차즈케 7,000원

간장새우밥 10,000원



간장새우는 간장 게장과 더불어 대표적 밥도둑 반찬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어설프게 조리하면 특유의 비린 맛으로 반찬이라고 하기 힘들기 때문에 많은 정성이 들어간다고합니다. 간장새우 밥의 달인 박중천씨가 만든 간장새우는 그러한 비린 맛을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달인 박중천씨가 만드는 간장 새우의 비밀은 숙성에 있다고 합니다. 



오이와 레몬을 잘게 갈아 청주를 넣고 밥솥에 찐 다음 식혀 그기에 새우를 넣고 가다랑이 포의 향을 더해 숙성시키기 때문에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는다고합니다. 



간장에 담궈먹는 음식의 핵심은 바로 간장의 맛에 달려있는데 박웅천 달인의 간장은 소고기를 특별하게 구워 간장에 넣어 끓이고 여기에 토마토와 구운 대파를 넣어 간장의 짠맛을 조절하고 은은한 단맛을 낸다고 합니다.



일식에 기본적으로 밥위에 올려먹는 후리카케도 특별하게 만든다고 하는데 간장새우의 달인의 정성으로 탄생한다고 오늘 밤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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