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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3 연예부 최정아 기자가 취재한 열애설도 골라내는 남배우에 대한 내용입니다. 만나는 작품마다 자신의 연기력을 인정받는 남자 배우 A군, 오랜 동안 활동을 했지만 별다른 스캔들 하나 나지 않아서 좋은 이미지를 유지해가고 있습니다. 팬들이 연애 좀 하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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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A군이 여배우 B양과 열애설 알려졌도 두 사람다 열애를 인정하고 팬들은 그들의 만남을 축하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C양은 당시 A군과 비공개 열애 중이었다고 합니다. 결론은 A군과 C양이 비밀연애를 하는데 양다리 소식을 알게 된 것이죠. 



당시 C양은 돌싱이었고, 이혼을 한지 얼마되지 않은 상태라 A군과의 연애를 숨긴 것이었기 때문에 자신의 억울한 상황을 말할수 없었다고합니다. 



A군의 지인들은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걸 알고 있었는데 돌싱녀와 열애설이 나는거 보다는 B앙이 낫다는 판단 때문에 B양과의 열애를 선택한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C양은 아무말도 못하고 복수를 다짐하고 있다고 하네요.



열애설을 빠르게 인정한 A군에게는 사랑꾼 이미지로 호감도는 더 상승했고 활동도 더 활발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최정아 기자의 지인 연예인 D군과 만나고 있다는 B양, 이 B양도 현재 양다리 중이라고 하네요. D군이 열애설 발표를 보고 자신의 억울한 심정을 털어놨다고 하네요.



뭐 남녀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 양쪽 말을 들어봐야할 것 같네요. 어쨌든 연예계는 동물의 왕국이다라는 그분의 말이 또 다시 1승을 올리는 이야기였습니다.


<사진 = 용감한 기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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