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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들에서는 내부자들에게 전화연결을 하는 코너가 있는데, 김문수 전 경기지사와 연결을 했네요. 탄핵을 찬성하던 비박계 대표 의원이었는데 지금은 새로 프로그래밍 된 로보트처럼 완전 딴 사람이 되어서 탄핵 반대를 외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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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보다 가벼운 무게감을 보여주는 분인데 최근에는 자신도 리스트를 만들었다고 고백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진중권 교수가 질문을 했는데, 그냥 본이 하고 싶은 말을 할 뿐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하진 않네요


최근 김문수 전 도지사의 행보에 대해

본인도 놀라고 있다고

외부자들 일동 할말을 잃어버림







현재 상황은 지나친 과장이 가져온 결과






현재 18명이 구속 되었다

구속 영장 발부라는 것은 범죄가 소명된 것을 의미한다고

진중권 교수가 김문수 전 지사에게 설명해줌






수백명이 구속이 되어도 내란이나 중요한 범죄가 없다는 김문수 전경기지사







대선 출마 가능성은 어떻게 되냐는 질문

탄핵 결과에 따라 대선 출마 결정을 하겠다는 김문수 전 지사







블랙리스트 이야기 많이 하지만

행정의 기본은 리스트다

그걸 블랙리스트로 붙여서 과장한 것

나도 리스트는 만든다





그럼 김문수 전 지사님도 블랙리스트로 사람들 차별하고 범죄를 저지르셨단 얘긴가요?

라고 진교수님 물어봅니다. 갑자기 청문회 분위기






저는 블랙리스트를 만든 건 아닙니다.







지사님이 만든신게 리스트입니까?

블랙리스트 입니까?







그럼 지사님이 만드신게 이번에 나온 블랙리스트랑 성격이 같다는 거죠?






해당 질문에 대답은 하지 않고

사람을 일방적으로 매도하면 안된다라는 말만 계속 되풀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미르, K스포츠재단 설립한게 무슨 죄냐?

그보다 더한 것이라도 해야한다는 김문수 전 지사의 발언







그럼 지금 국정농단보다 더한일도 하겠다는 의미냐고 진중권 교수님이 물어봅니다.







진중권 교수가 봐라본 김문수 전 지사의 현재 행보에 대한 생각은

분열된 보수 진영이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하는 포퓰리즘 같은 것...


<사진 = 외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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