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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장항준감독 프로필, 작품소개



연기하는 감독 장항준

영화 박봉곤 가출사건 시나리오를 쓰며 충무로에 입문한 장한준 감독님은 박봉곤 가출 사건에서 오 노인(장인한)의 손자로 출연하면서 배우로써 첫 발을 걷기 시작합니다. 가장 극찬 받은 연기는 감독으로써 첫 데뷔작인 영화'라이터를 켜라'에서의 봉구(김승우) 동창생인 희창역을 연기 했을때입니다. 원래는 시나리오에 없는 장면이지만 영화가 밋밋해 보충촬영에 넣었다고 합니다. 

"장 감독 연출력이 연기력만큼만 됐어도 영화가 훨씬 더 잘 나왔을 텐데..."라는 후문이 있었습니다.

장항준 감독은 두 번째 작품 영화'불어라 봄바람'에서 다시 한번 연기력을 보여줍니다. 원래 다른 배우가 촬영했던 부분이지만, 보충촬영을 하는 바람에 엉겁결에 감독이 출연하게 되었다고합니다. 이외에도 시나리오의 아이디어를 냈던 영화 '귀신이 산다', '뜨거운 것이 좋아', '참을 수 없는', '지붕 뚫고 하이킥', '전투의 매너'등에도 출연했습니다. 웬만한 배우보다 필모그래피가 빵빵합니다.


프로필

장항준 영화감독, 전 대학교수

출생1969년 9월 17일, 서울특별시

소속사미스틱엔터테인먼트(미스틱89)

가족배우자 김은희

학력서울예술대학 연극과

데뷔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

경력2009.11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교수

출처 - 네이버 프로필

작품소개



<사진 = 네이버 영화>

라이터를 켜라

김승우, 차승원 주연의 라이터를 켜라는 라이터 하나때문에 벌여지는, 조폭과 백수의 치열한 싸움이 벌여지는 코디디 영화입니다. 



앞에 언급했듯이 장항준 감독님이 열연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사진 = 네이버 영화>

불어라 봄바람

김정은, 김승우 주연이고, 다방레지 출신 화정(김정은)과 쫌생이 선국(김승우)이 벌이는 알콩달콩 유쾌한 코메디.



그외 연출작은 영화 음란한사회, 영화 전투의매너, 영화 죽지않은 인간들의 밤, 드라마 싸인을 연출 하셨습니다. 연출하신 작품보다 출연작이 더 많으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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