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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4화 걱정말아요 그대 / 15화 예고


바나나에 담긴 마음

근데 바나나는요? 이거? 이거 진주 줄건데, 진주가 바나나를 좋아해... 택이와 택이 아버지와의 짧은 대화에서 택이 아빠와 선우 엄마의 로맨스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택이도 바나나를 하나 챙겨 갑니다. 택이가 들고간 바나나에도 덕선이를 향한 마음이 들어있습니다. 





달콤한것들!

보라와 선우는 오늘도 달달했습니다. 핫팩으로 미리 손을 따뜻하게 해놓고, 보라의 손에 껴있는 벙어리 장갑을 자연스레 벗기더니 잡아줍니다. 이것들을! 





선우와 선우엄마


택이 아빠랑 진주랑 선우엄마가 택이가 가져온 과일먹고 있을때 선우가 들어오면서 까져있는 귤 3개(선영이 손이 아파 택이아빠가 귤을 까준 것)를 보고 씁쓸한 표정이 택이아빠랑 엄마가 가까워지는게 싫지만 받아들여야 하는 마음으로 바껴가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자기보다 택이 아버지를 더 의지하는 모습을 보게 된 선우.





덕선이네집 빚 다 갚음.

보증 서 준 친구가 나타나서 빚을 갚아 준거 같습니다. 근데 빚 갚아 주는 과정에 슬픈 사연이 있어보입니다. 빚 청산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일화는 눈물을 흘립니다. 이제 덜 힘들겠죠? 빚을 다 갚고나니 덕선이 패션이 나날이 이뻐지고 있습니다.






장만옥과 정봉형님

컴백한 장만옥과 새로나타난 좀 사는 친구, 비엔나 도시락이 한 가득 *_*b 토요일에 데이트가 있어 다이어트에 들어간 장만옥 ㅋㅋ 정블리 만옥이 드디어 데이트합니다. 


우리의 정봉형님 데이트 의상 고르다가 바지 지퍼올리는 디테일에 빵터짐 ㅋㅋㅋ 꽃다발 들고 기다리고 있는 정봉이 형님 멋있었지만, 둘은 약속 장소를 다르게 알고 있어서 엇갈립니다. 좀 쉽게 만나게 해주라구!



응팔에서 가장 귀여운 커플인데!! 그래도 덕선이가 이어줘서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장만옥이 사는 대저택과 공주님 방 우왕 굿 그리고 이어지는 오늘의 명장면... 언제부터 여기서 기다렸냐는 말에 정봉이형님 ㅠㅠ 저도 방금왔다는 말에 울컥했습니다.



덕선과 정환

덕선이랑 정환이는 서로 핑크색을 주고 받는군요. 앙고라 장갑과 핑크색 셔츠... 정봉형님의 페이보릿 컬러인데 말이죠. 현재 상태로는정황상 덕선이 정환이를 좋아하는게 확실합니다. 그래도 사람일이라는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 법 누가 남편이 될랑가 모르겠네요.


덕선이 생일 선물 준 핑크색 셔츠를 정봉형님이 입을걸 덕선이는 상처를 받네요. 하지만 그건 만옥이가 선물해준거라는거... 덕선이는오해로 상처를 받고, 정환이는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줘서 잠 못이룹니다. 그셔츠는 니가 준 셔츠가 아니다 그셔츠는 저 안에 있다 왜 말을 못해!(feat. 박신양)




선우와 선우아버지



갑자기 선우 아버지가 나타나서 당황했지만, 돌아가신 아버지와 옛 추억을 이야기합니다. 아버지를 떠나보내는 과정을 밟고 있는 것이겠죠. 진주가 다치고, 택이 아빠를 의지하는 엄마를 보고 자기라도 아빠를 잊지않으려고 발버둥 친거였는데, 이제는 아빠에게 인사를 하게 됩니다. 택이 아빠랑 선우엄마랑 연결되긴 될건가 봐요. 점쟁이 말이 맞을거같네요.  





동룡이는 만점

동룡이 같은 친구하나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세상끝까지 초라해진 덕선을 속 시원하게 위로하는 모습이 진정한 친구란 이런거라는거. 아무튼 동룡이 최고.



15화 예고


정봉이 형님이 뛰어옵니다. 사람들이 다 덕선이를 좋아하는게 질투나는 보라. 그리고 누군가 또 다침니다. 택이 아부지 뛰어가네요. 택이가 고백을 했는지 덕선이 깊은 고민에 빠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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