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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때문에 기대되는 이유와 치인트 인물관계도



웹툰이나 만화의 실사화는 언제나 신중해야합니다. 원작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실사 영화나 드라마는 원작과 부모자식같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더 추가되는게 원작의 팬들의 영향입니다. '심야식당'이 그러했고 '수상한 가정부'가 그러했습니다. 원작이 크게 성공한 작품 일수록 실사 영화와 드라마는 깨면 욕을 먹고 깨지 못하면 진부한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백인하 (여, 26세)

홍설 (여, 23세) - 김고은

유정 (남, 25세) / 연이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 - 박해진

그런 상태가 되어버리면 잘해도 본전이 되어버립니다. 치즈인더트랩을 실사화 할때는 기존 팬덤을 안고 가야합니다. 그래서 그팬들이 치즈인더트랩에서 어느 부분에 열광을 했는지 잘 파악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웹툰의 소비층과 소비되는 방식은 드라마와 영화와는 다릅니다. 심야식당이 국내에서 쓴소리를 많이 들은건 그런한 팬덤을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전지식없이 보면 국내판 심야식당은 굉장히 신선한 시도 였다고 생각합니다. 실망은 심야식당의 기존 팬들만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치즈인더트랩이 성공하려면 웹툰팬들이 열광하는 것은 꼭 살려야합니다. 그렇다고 완벽히 웹툰을 따라가서도 안됩니다. 이제 치즈인더트랩이 얼마나 험난한 길을 선택했는지 알것입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드라마만의 독특함을 가져가는게 중요합니다.


백인호 (남, 25세) 

장보라 (여, 23세)연이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권은택(남, 21세) 연이대학교 경영학과 2학년

치즈인더트랩 기존 웹툰 팬들에게 너무 끌려다녀서도 안됩니다. 웹툰과 드라마는 소비성향도 다르고 소비 시장도 다릅니다. 정작 드라마를 보고 소비하는 층을 외면 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버리면 고난의 연속일 것입니다.






치즈인더트랩의 지금까지 모습은 좋아 보입니다. 어떻게 전개 될지는 모르지만 캐스팅하나는 기가 막히게 되어버렸습니다. 웹툰을 찢고 나온듯한 배우들이 포진하고 있어 웹툰특유의 스토리만 드라마에 잘 녹여낸다면 웹툰과 같은 성공이 보입니다. 웹툰의 팬으로써 기대하며 첫 방을 기다려봅니다.

<사진 = 치즈인더트랩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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