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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정우, 조정석, 정상훈, 강하늘 쓰리스톤즈 출발 -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편





어느 덧 꽃보다 청춘도 3번째 이야기에 접어 들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나영석 피디가 있었던건 1박2일이 있긴했지만 tvN으로 옮기고 나피디의 진가를 보여준건 꽃보다 할배였습니다. 꽃할배의 성공에 힘입어 시작된 꽃보다 청춘 페루편에 이어 꽃보다 청춘 라오스까지, 좋은 반응으로 믿고보는 브랜드가 되어버린 나영석 피디의 꽃보다 청춘 3번째 이야기 아이슬란드편이 시작 되었습니다.




꽃보다 청춘 폐루편이 중년의 멤버라면 꽃보다 청춘 라오편은 진짜 청춘들의 로망이 있었습니다. 이번 꽃보다 청춘 아이슬라드편은 청춘에서 중년으로 가는 사이의 멤범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정우, 조정석, 정상훈 그리고 막내로 강하늘이 함께합니다. 강하늘은 시상식 스케쥴때문에 따로 합류 예정입니다. 이 나이때 남자들은 쉴 수 있다는거 여유를 즐길 수 있다는것 등 사소한거에 감사하는 마음이 기본적으로 깔려있습니다.




지난간 청춘의 아쉬움을 알기 때문에 매순간에 고마움을 느끼게 됩니다. 거기다 남자끼리의 여행이라는 점이 더 설레일 것 입니다. 해외 여행에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건 바로 언어 일것입니다. 앞선 시즌에선 유희열과 유연석이 있었다면 이번 아이슬란드편에는 언어가 되는 멤버가 없습니다(아직 강하늘은 합류전이라). 많은 고난이 눈에 선하지만 초긍정적인 그들의 케미가 꿀재미로 승화될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됩니다.

출발전에 얻은 쓰리스톤즈라는 별명부터 앞으로 펼쳐질 많은 에피소드가 기대가 됩니다. 누가 실수를 하던 말던 누구하나 비난 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숙조예약을 3명을 해야하는데 2명을 한는 실수가 있었지만, 실수한 조정석만 자책했지, 서로들 가지고 있는 초긍정의 에너지가 별대수롭지 않은 일로 만들어 버립니다. 




정우, 조정석, 정상훈은 쓰리스톤즈라고 불려도 상관없을 정도로 여행에 두근거리고 신나있는 상태입니다. 긍정적이며 서로를 배려할 줄 아는 남자들이 모여 사소한거 하나(감자)를 사든, 숙소계약을 하든 모든 상황에서 서로의 의견을 조율합니다. 앞선 꽃보다 청춘시리즈의 학습효과 있었는지 매사에 같이 결정을 하고 책임도 같이 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유쾌하고 센스 있는 배우들이라 순간 순간 속에서 채치를 보여주며 코믹함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끊임없는 대화와 회의들... 지나치게 서로를 배려하고 조율하려는 경향이 보이지만 서로를 비난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정상훈, 조정석, 정우 이 쓰리스톤즈의 유쾌하고 즐거운 여행이 매운 기대가 됩니다.

<사진 =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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