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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김준수 연애 인정과 놀라운 디스패치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하니, 김준수의 열애 인정은 하니의 남성팬들은 물론 김준수의 여성팬들의 반응도 엄청납니다. 더욱이 역주행 EXID의 하니가 동방신기 팬이었다가 어린시절 좋아했던 스타와 사귀게 된다는 스토리는 모든 여성팬들의 로망이 담겨 있으니 말입니다. 모두가 부러울 것입니다.









<사진 = 김준수 트위터>

이제 더이상 국민 여동생은 없는 상황입니다. 아이유도, 수지도 열애중이고 이제 하니도 열애를 하고 있습니다. 아 이제 혜리가 남아 있군요. 응답하라 1988의 시너지와 경쟁상대(?)들의 열애 인정으로 혜리가 더 주목 받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그리고 언젠가 부터 매년 1일이면 디스패치가 연애설을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은근히 올해는 어떤 연애설이 나올까 기다리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스타와 유명인들의 열애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말입니다. 당사자들의 전국민의 관심이 당연히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사진 = 김준수 트위터>

디스패치의 열애설에 대한 집착은 2013년 부터 거슬러 올라갑니다. 2013년 1월 1일에는 가수 '비'와 탤런트 '김태희'가 있었습니다. 평소부터 연애설이 나돌던 커플을 "와 저렇게 까지 찍어도 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파고 들어 찍은 사진들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었습니다.

디스패치는 2014년 1월 1일에는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의 연애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두 가수이지만 당시 예능과 드라마등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던 스타들이라 대단한 관심을 모았습니다.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2015년 1월 1일에는 이정재와 임세령의 연애설 보도가 있었습니다. 배우과 재벌의 이색적인 만남이라 화제를 모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공대되는 사진들을 보면 아무리 연예인이지만 이렇게까지 사생활을 침해 해도 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한다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진 = 김준수 트위터>

하니와 김준수는 2016년 1월 1일부로 공식 커플이 되었습니다.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며 호감을 가지게 됐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주위의 많은 관심과 일부 열성팬들의 과도한 집착등이 걱정되지만 두 사람이 서로 좋다는데 어쩌겠습니까? 진정한 팬이라면 좋아하는 스타의 행복을 빌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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