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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신2 탁재훈 이상민 티저 공개로 기대감 상승

음악의 신은 그룹 룰라의 이상민이 자신의 이름을 딴 LSM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오디션과의 전생을 선포하고 시즌 1이 진행된 모큐멘터리 예능입니다. 시즌 1 당시에도 리얼과 페이크를 넘나들면서 참신한 구성과 병맛코드로 허를 찌르는 재미로 인기몰이를 했고, 음악 콘텐츠로써 새로운 장르를 선보였다는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4년 만에 다시 시작하는 음악의 신 2는 이상민,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탁재훈, B1A4의 진영,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출연을 합니다. 음악의 신 2는 이번 달 말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를 한다고 합니다. 명철에 국한되었던 파일럿 방식이 인터넷의 발달로 온라인으로 파일럿을 진행한다고 하니 음악의 신 답게 요즘 트렌드를 잘 캐치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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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음악의 신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 티저 영상에서 시즌 1의 마지막 장면을 시작으로 Mnet을 찾은 이상민은 편성이 없다는 피디를 직접 설득하기 시작합니다. 탁재훈도 많은 반성을 했다고 말하는 영상이 끼워 넣으면서 실제 인제 콩트인지 외줄 타기를 하며 큰 자신감을 보이는 이상민의 모습이 본방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탁재훈 "이상민을 믿기보단 제 감을 믿는다. '음악의 신2'는 제가 살려야 하는 프로그램이 된 것 같다. 진짜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멘트를 보태며 시즌 1의 이은 병맛코드가 계속 이어져 오며, 시즌 1에서 매니저로 나온 백영광도 PD의 멱살을 잡으면 웃음을 줍니다. 티저 영상 말미에 아직도 이 프로그램의 편성 계획이 없다"는 문구가 공개되어 있어 정말 편성은 불확실해 보였습니다.음악의 신의 병맛코드를 좋아하는 1인으로써 온라인 공개에서 좋은 반응으로 정규 편성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사진 = 음악의 신2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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