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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제훈 냉장고 박물관같은 정리정돈

배우 이제훈이 지난주 해피투게더에서 예능감 넘치는 모습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더이니 이번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그 예능감을 제대로 뽐냈습니다. 최근 개봉한 탐정 홍길동으로 대박까지는 아니지만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이제훈과 김성균이 냉장고를 부탁해를 찾았습니다. 시작부터 드라마 시그널을 패러디한 콩트를 깨알 재미를 보여줬습니다. 




이제훈의 냉장고는 박물관이 연상 될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식재료가 담긴 비닐마다 라벨을 붙인 것은 물론 위아래로 열을 맞춘 모습까지 평소 깜끔한 스타일의 이제훈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어머니와 살고 있기 때문에 실제 냉장고의 주인공은 이제훈의 어머니라고 보셔야 됩니다. 




이제훈의 냉장고에서 나온 재료 중 눈에 띄었던 것은 테프였는데, 슈퍼푸드로서 세상에서 가장 작은 곡물이라고 합니다. 칼슘, 철분, 식이섬유 등 여러 영양소가 가득합니다. 그외의 식재료로는 인도커리, 부추, 진미채 볶음과 어머니께서 만든 반찬들이 깔끔하게 하게 정리되어있었습니다. 이제훈의 어머니께서는 한식 조리사 자격증도 가기고 계신 만큼 평소에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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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의 냉장고 속을 채운 한약들과 신선한 채소들은 김성주와 안정환이 소개 할때 이제훈에 건강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졌고, 냉장고 공개가 끝이나자 이제훈은 냉장고를 살펴 보니 어머니의 사라이 느껴졌다며 더욱 잘해드려야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그의 훈훈한 외모와 보태져 더 훈훈해 보였습니다. 


냉장실에도 식재료가 한가득이지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군대 사열처럼 예리하게 각 맞춰 정돈 된 용기들입니다.






탕수육용 돼지 고기는 이렇게 라벨까지 붙어있습니다.







돈가스 용도 이렇게 표시 되어있어 제대로 냉장고 정리가 되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냉장고 지도도 가기고 계실것 같네요








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가진 어미니지만 토르티야를 가지고 계시네요








인도의 파라타도 보입니다.







먹물로 만든 파스타도 보이고 식재료가 여러국가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식재료가 다양해서 특이한 요리가 만들어 질거라 예상됩니다. 









이연복 셰프는 탄복면을 만들었고,







홍석천의 요리는 오랜만에 보는거 같습니다.

녹아내리면을 만들었습니다.







샘킴은 아뵤카도를 만들었고,






김풍 작가는 불량만쥬를 만들었습니다.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2016년 5월9일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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