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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시즌 8호, 9호 홈런 연타석 홈런과 해외반응

금일 박병호가 또 일을 냈습니다. 미네소타 트위스의 박병호가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 8호와 9호 홈런을 연타석 날려버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말 컨디션이 좋은지 연속 두방을 날려 버리다니 정말 자랑 스럽습니다. 



박병호 시즌 8호 홈런

8호 홈런은 클리블랜드의 우완 선발 투수인 조시 톰린의 2구째의 시속 140Km의 포심 패스트볼을 때려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이었습니다, 지날달에도 톰린의 초구를 받아쳐 초대형 홈런을 친 이력이 있어 톰린에게 강한 면모를 보줬습니다.



박병호 시즌 9호 홈런

9호 홈런은 연타석 홈런이었습니다.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톰린과 카운트를 풀로 채우다가 137km 커터를 잡아 당겨 왼쪽 담장을 또 넘겨 버립니다. 톰린 오늘 멘탈 좀 부셔 졌겠습니다. 지금 까지 솔로 홈런만 쳐오다 1루 주자인 트레버 플루프와 함께 들어오는 기록을 남겼네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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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박병호의 홈런은 언제나 (맞는 순간) 의심의 여지가 없다' (미국스포츠 ESPN 칼럼니스트 버스터 올리)

'박병호 타율은 낮지만 장타력이 있고, OPS도 높으니 기대가 되는 선수야.'

'비거리 진짜 굉장하네~ 그렇지만 찬스 상황에 너무 약하다.'

'박뱅!'

'오늘 처음 박병호 져지 유니폼을 입고 학교에 갔는데 박병호가 두개를 쳤어'

'박병호가 트윈스를 4대2 앞서게 했어'

'나는 딱 지금 박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박병호는 조쉬 톰린에게 3연속 홈런을 가지고 있어'

'오늘은 박병호가 클리블랜드에게 배트플립을 할필요가 있겠는데'

'박뱅~ 베이스에 멋진 사내가 있다!'

'공이 공원 밖으로! 박뱅!' 

'2타수 2홈런! 배트 두번 휘둘러 두개 홈런이다'

'박병호의 배트 스윙은 너무 사랑스러워!'

'박병 그남자를 보는 것은 즐겁다'

'박병호 홈런은 458피트. 박병호 메이저리그 홈런 5개가 440피트를 넘었어'

'박병호가 조쉬 톰린을 상대로 3연타석 홈런을 쳤어'

'3회에서 또 박뱅을 외치게 되었다!'

'오늘밤 붐스틱을 부수어 버려'

'잠깐.. 미안하다.. 이번에는 박병호가 솔로 홈런이 아니야!' 

'거친 계절 좋은 시즌에 짐승이 공원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

'다시 게임을 리드한다. 그리고 박병호는 10호 홈런을 준비 중이야'

'박병호는 득점하는 악마야'

'타격만 보면 아시아 역대 최고네!'

'40홈런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아시아인'

<사진 = 미네소타 트윈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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