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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일주일3 한채아의 남자는? 프레드릭?

로맨스의 일주일이 3회를 맞은 가운데 한채아와 로맨스남의 둘만의 로맨스는 언제 시작 될 것인지 다들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여자셋과 남자 한명이서 프로그램 끝까지 하는건 아닌지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나 혼자 산다로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는 한채아가 주인공이라 얼마나 달달한 로맨스가 펼쳐질까 기대했는데 진도가 느려 답답한 상황입니다.


이전 시전에서 느꼇던 달달함과 설레임은 없고 여자들의 여행기가 강해진 느낌이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앞선 시즌이 총 8회로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이번 시즌도 8회라고 생각되었는데 현재 로맨스의 일주일3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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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까지 로맨스남을 맞추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그때까지 로맨스남이 공개 안되다고 해석이 됩니다.그시기가 로맨스의 일주일의 8회가 방송되는 날이기에 그때 부터 로매스를 시작하는 것인지 애청자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방송횟수가 늘어난 것인지 아니면 한국에서 일주일 시작되는 것인지 가능성이 다양해서 더 답답한 마음입니다. 언제쯤 달달한 두사람만의 로맨스가 시작 될런지...그리고 로맨스남의 정체를 많이들 궁금해하는데 정도 정말 궁금합니다. 



다들 프레드릭이라는 의견이 많던데 한국에서 재회하는 장면에서 힌트가 나왔다고 하는데 사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인지? 혹시 아시는 분 말씀 좀... 굽신 굽신



현재 로맨스의 일주일의 김성은과 박시은이 가사와 육아에 해방 된 여행자의 느낌이 너무 강한데, 이제 부터 한채아를 잘 가이드해서 러브러브한 장면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으로 나마 덴마크를 보는 것도 재미있기는 합니다. 

<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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