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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족발 윤해준 16억 빛 청산 전설의 사나이

이번주 서민갑부는 전설의 사나이가 나온다고합니다. 전설의 주인공은 윤해준씨로 그의 사연은 이렇습니다. 젊은 시절 시작한 족발 사업이 되었고, 마트며 백화점까지 대구 인근 지역에선 그의 족발이 안팔리는 곳이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도한 사업확장으로 보통 그렇듯이 사업은 한 순간에 무너지게 됩니다. 잘 나가던 족발사업은 유해준씨에게 16억이라는 빛을 지게 만들었습니다.



두번의 자살 시도까지 하며 인생을 포기했던 그에게 뜻하지 않게 새로운 계기가 생겼다고합니다. 그 내용은 오늘 서민갑부에서 공개 될 예정입니다. 


그렇게 제2의 족발 인생을 시작한 그는 10년만에 16억의 빚을 갚고 서민갑부로 소개 되었습니다. 전국에 25개의 점포가 있다고 말하는 윤해준씨는 아파트 단지를 누비는 이동 점포의 사장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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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파트에도 화요일 토요일 마다 장이 생기는데 족발부터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도 몇 번 저렴한 가격에 사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장사를 해서 16억을 갚으셨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윤해준의 족발이 도착했다는 소문이 들리면 손님들이 찾아온다고 하니 족발맛은 따로 설명을 안해도 알 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요 대구에서 부산으로 이동했다고 했는데 저희 아파트에도 왔으면 좋겠네요.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사진 = 서민갑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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