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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동상이몽에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그동안 출연했던 역대급 출연자들이 총 출연을 한다고합니다. 울릉도 모델 소년,  마산 행방불명 소녀, 치킨 냄새만으로 브랜드를 맞추던 치킨 능력자, 하체 운동 중독 소년 등이 출연을 한다고 합니다.



얼짱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국가대표 유망주 복싱 소년 이희섭 학생의 펀치대결이 있다고해서 기대가 됩니다.  많은 출연자 얼짱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의 소식이 궁금했었는데 어느 덧 데뷔전을 치뤘고 첫 승까지 거뭐 지었다고 합니다. 


현재 이예지는 TEAM j 소속으로 시모마키세 나츠키(28·PERSONALSTYLES)와의 대결로 데뷔전을 치뤘다고 합니다. 경기 결과는 1라운드에서 결판이 났다고합니다.


초반부터  시모마키세 나츠키(28·PERSONALSTYLES)를 압박하고, 암바를 걸어 서브미션을 승리를 따냈다고 합니다. 경기 후 이예지는 두 번의 프로 시합을 했었는데 두 번 다 패한 상황에 이번의 승리가 무척이나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고합니다. 



타격과 그라운드 기술 모두 갖추 선수가 되고 싶고, 많은 경기를 치뤄 경험을 많이 쌓아서 더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 싶다고 목표를 말했다고 합니다. 상대인 시모마키세 나츠키(28·PERSONALSTYLES)는 이에지에 대해 마인드와 피지컷이 강한 선수라고 평가 했다고 합니다.



이예지는 누구?

1999년 7월 3일생

신장 155cm

체중 45kg

작은 체구

유도협회장기, 도민체전 1위


동상이몽에서 이예지는 양세형에게 초크 기술을 선보인다고 하는데, 1초 만에 KO를 당한 후 죽을 뻔 했다고 전하자 이미 경허해본 유재석은 그거 정말 장난 아니라며 양세형의 고통에 격한 공감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동상이봉 괜찮아 괜찮아

5월 30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동상이몽 24회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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