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480회 6월 1일 방송에는 특급 게스트인 젝스키스가 나온다고합니다. 이들의 출연은 무한도전에 출연이 있을때 부터 섭외를 시도했었다고 하고, 드디어 출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고지용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만 나오게 되었습니다.




라디오스타에서는 시청자 제보나 목격담을 받고 있는데 그동안 SNS를 통해 받은 제보는 최다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젝스키스의 인기가 대단하고, 멤버들 모두 많이 돌아 다니나 봅니다.


무도에서 보여준 유재석도 당황시키는 이재진의 예능감이 기대되고, 조영구의 차 박살 사건의 진실을 이야기 해줄지 궁금합니다. 조영구는 새차 수리비만 받았다고 했고 은지원은 더 좋은 차로 뽑아 줬다고 했었는데...


은지원은 젝스키스의 재결합 과정부터 YG계약까지 컴백 풀스토리를 이야기 해준다고 합니다. 강성훈과 가졌던 하와이에서의 강력한 첫 만남도 공개 한다고 하는데 재미 있을것 같습니다.




예능기대주 이재진은 역시나 폭탄 발언을 한다고 하는데 집 앞에 찾아오는 팬들을 매번 경찰 신고했었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팬을 신고하는 스타라... 그리고 녹화 도중 영원한 라이벌 HOT를 향해 도발했던 이야기를 공개한다고 합니다.


박준형 보다 더 냉동인간같은 강성훈은 같은 멤버들도 몰랐고 깜짝 놀라게 한 젝키의 결성 과정을 들려준다고 합니다. 원래 젝키는 은지원과 강성훈의 듀엣이었고, 준비과정에서 HOT가 나오자 당시 사장님이 네가 오케이 한 사람으로 구성하겠다고 딜을 해왔다고 전했습니다.




그래서 강성훈이 멤버들의 오디션을 보고 직접 멤버를 뽑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각 멤버를 뽑은 이유까지 자세하게 오늘 방송에서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이유를 듣고 김재덕은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데... 본방 사수 해야겠습니다.


장수원은 댄스스승 김재넉에게 자기와 춤 실력이 동급이다라고 망언을 한다고 하는데 춤 대결 한번 나오는 건 아닌지... 그리고 젝스키스 오디션 당시 패기 하나만으로 단번에 합격을 했다고 하는데... 




댄싱머신 김재덕은 팬들과 액션 영화같은 추격전을 벌이다 경찰서까지 갔다고 하는데, 사연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킵니다. 그리고 이제와서 말하는 과거 뮤직비디오에 앍힌 한서리 고백을 한다고 하는데...


수요일 밤 11시 10분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예고편>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