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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59회 6월 1일의 이야기는 26개월째에 영어에 관심을 보이고, 5살에는 중국어, 6살에는 스페인어, 3달전에는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한 8살 이유림양은 언어 영재로 원어민과 자연스러운 대화는 물로 영어와 중국어로 창작 동화를 쓸 정도라고 합니다.




현재 유림이는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게 어머니가 많은 노력을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초등학교에 가야하지만 외국어를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교를 찾을 때까지 홈스쿨링을 결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홈스쿨링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실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영재발굴단에서 이야기를 해준다고 합니다. 홈스쿨링을 할때 부모가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꼭 생각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림이 엄마의 고민을 점검해보고 홈스쿨링의 장단점과 홈스쿨링을 결정할 때 부모가 알아야 할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고 하니 홈스쿨링에 대해 고민이 많은 분들은 시청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소개 되는 영재는 축국해설의 영재라는 12살 김민찬군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국내 축구는 기본이고 유럽 축구 선수부터 구단과 경기들까지 줄줄이 읊어댄다고합니다. 


주전선수는ㄴ 물론 벤치에 앉아 있는 선수들 이력까지 다 알고 있고 골 장면만 보고 누가 언제 어떻게 넣은 골인지 정확하게 알아 맞친다고 하는데 이쯤 되면 축구 능력자로 나와야 겠습니다.




축구 잡지를 보며 한글을 뗐다는 미찬이는 하루종일 축구 잡지와 축구 동영상을 보고 있고 자나 깨나 축구 생각 뿐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경기전 선수들의 라인업과 경기 결과 예측한다고 합니다.


새벽마다 유럽 축기 경기를 보느라 학교에 지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합니다. 경기를 보고 나면 꼭 분석 기사를 작성한다는데 그 분석 수준이 프로 기자들도 놀랄 정도라고합니다. 




그래서 영재발굴단은 민찬군에게 배성재 아나운서와 박문성 해설위원과 함께 축구 해설을 할 수 있는 자리를 주선해줍다고합니다. 민찬이의 엄청난 능력에 두 사람은 당황을 한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재발굴단 본방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6월 1일 저녁 8시 55분 방송.

<사진 = 영재발굴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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