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의 공백을 가진 배우 서우가 미래 일기에 출연을 했습니다. 그동안 망아지 같은 딸이었는데 2년의 공백기를 가지면서 철이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어머니와 좋은 시간을 가지고 싶어 미래 일기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래 일기에서 서우는 54세가 되었고, 덕수궁 돌담길에서 90세가 된 어머니를 만났습니다.- -두 사람 다 멀리서 서로를 알아보고 눈물부터 흘리는 모습이 알듯 모를듯한 감정을 이끌어냅니다. 오랜만에 어머니와 거리에서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로이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합니다. 오래전에 엄마와 외출을 했다가 사람들이 뒤에서 서우의 욕을 하는 것을 듣고 엄마의 뺨이 떨렸다고 합니다. 그 뒤로 엄마와 외출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어떤 ..
ETC
2016. 10. 21.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