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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프로그램 정보

굿와이프

드라마|15세이상 관람가|2016.07.08

편성 - tvN (금, 토) 오후 08:30

제작진 - 연출 이정효|극본 한상운

출연 -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이원근, 김태우, 태인호, 채동현, 박정수, 전석호, 고준, 레이양, 박태성


새롭게 시작하는 주말드라마 굿와이프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미국 드라마가 원작입니다. 동명의 미드의 한국판이라고 생각하시면되고 주요 캐릭터의 이해도와 이야기 구조를 원작사와 논의를 이어가면 리메이크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합니다. 




미드 굿와이프의 팬들에게는 일단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원작이 있는 작품은 언제난 원작과 비교 되면서 비난과 칭찬이 따라 다닙니다. 일단은 한국판 굿와이프의 캐스팅이 좋아 우려보다는 기대가 됩니다.




보통 리메이크되는 작품들은 원작을 단순 번역한 수준에서 현지화에 실패를 하거나, 원작의 모든 요소를 버리고 큰 줄기만 가져와 원작을 훼손하는 우를 범하기도합니다. 한국판 굿와이프는 원작사와 많은 논의 끝에 나온다고 하니 이런 우려는 덜 되는 편입니다.





굿와이프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이야기 하자면 잘나가던 검사 남편이 정치 스캐들과 부정부패로 구속 되자 생계를 책입지게 된 아내가 변호사로 복귀하면서(이미 평범하지 않다고)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이 그려지는 법정 수사드라마입니다.



굿와이프 인물관계도








전도연이 11년만에 안방에 복귀한 작품이라서 더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전도연이 맡은 김혜경이 주부에서 변호사로 복귀하는 캐릭터입니다. 오랜 시간 가정주부로 살아오다 사건을 맡으면서 겪게 되는 고난을 극복하면서 여성 법조인으로서 자신의 자리를 찾는 역할입니다.






유지태는 김혜경(전도연)의 남편 이태준을 연기합니다. 정치인, 재계거물, 검사까지 물불가리지 않고 법을 심판을 받게하는 검사이지만 부정부패 스캔들로 하루아침에 낙으로 떨어지는 인물입니다. 






윤계상이 연기하는 서중원은 김혜경(전도연)이 있는 로펌 대표로 평소 그의 이미지에 맞게 부드럽고 카리스마 있는 역할입니다. 김혜경이 변호사로서 성장하게 도와주는 역할입니다. 둘의 썸이 있을지도?






조연들도 빵빵합니다. 김서형이 서중원(윤계상)과 로펌 공동대표로 나오는는 서명희를 연기합니다. 김태우가 검사차창 역할을 맡았고, 이원근이 전도연과 경쟁하는 신입 변호사 이준호 역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정식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조사관 김단을 연기하는 나나가 출연을 합니다. 


<사진 = 굿와이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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