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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7일 생활의 달인 530회에서는 오장도너츠맛집을 운영하는 오장동 꽈배기의 달인 부부가 소개 됩니다. 그 주인공은 안병원, 배영애씨로 두 부부가 운영하는 가게의정보 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사진 = 생활의 달인>


오장동 꽈배기 노부부 달인

안병원 (남 / 75세)

배영애 (여 / 69세)





<오장 도너츠 맛집>

서울특별시 중구 오장동 139-11 (중부시장 내 위치)



가격정보

도너츠 700원

과배기 700원

3개 2000원


서울 오장장동의 시장에는 30년동안 꽈배기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노부부가 있습니다. 꽈배기의 달인 안병원씨와 아내 배영애씨는 달인의 비법으로 만든 꽈배기를 판매하고있습니다.



안병원 달인은 고령의 나이에 반복된 수술로 몸이 불편하지만 매일 직접 반죽을 한다고합니다. 달인의 꽈배기는 일반 꽈배기에서는 볼 수 없는 고소함이 살아 있다고합니다.



꽈배기 하나에 고구마에 꿀, 우엉, 옥수수까지 달인 들이는 정성이 보통이 아니라고합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꽈배를 만들고 싶다는 달인의 이야기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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