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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서민갑부 82회의 주인공은 반찬팔아 억대 연봉을 달성한 싱글맘 현숙씨입니다. 현숙씨의 반찬가게는 40년 전통의 경기도 광명시의 전토시장입니다. 많은 베테랑 장사꾼들 사이에서도 반찬하나로 독보적인 강자로 떠오른가게가 바로 현숙씨의 가게입니다.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려 서민갑부로 자리 잡은 현숙씨는 조림, 무침 등 50여가지 반찬을 판매하고있는데, 그녀의 손반으로 탄생한 반찬으로 일매출 100만원을 올리고 있다고합니다.





지금은 행복한 엄마이자 대박 반찬가게 사장이지만 한때는 가정주부로 평생 살 줄 알았던 평범한 주부였습니다. 한지만 남편과의 이혼 후 얼마 되지 않은 돈과 돌봐야할 3남매가 전부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면 살아야했는데, 그녀가 그동안 해왔던것이 요리였기에 광명전통시장에 4평이 될까말까한 공간에 반찬가게을 시작하게 됩니다. 역시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말이 다시한번 증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훈 후 힘들었던 현숙씨에게 친동생 효경씨는 구세주와 같았습니다. 언니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싶은 마음에 자기일처럼 언니와 함께 시장에 뛰어들었고 자매의 노력으로 반찬가게가 자리를 잡아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큰 언니 금숙씨의 가정이 시련을 겪습니다. 형부의 사업 실패로 빚더미에 앉게 되었는데, 자매는 언니와 함께 일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큰 언니 금숙씨는 김치 담당으로 동생 효경씨는 전 담당으로 자신의 파트에서 최고의 경지에 올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외 모든 반찬은 사장인 현숙씨가 맡으며 매출은 날이갈수록 좋아져 갔습니다. 형제는 아니 자매는 용감했다가 맞는 것 같습니다.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서로 의지하며 함께 일을 해서 현재 성공을 이뤄서 더욱 뿌듯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돈독한 우애를 다지며 맛깔나는 반찬으로 계속 대박행진 하길 바랍니다.


현숙씨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뚝배기반찬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158-962



TV 프로그램 정보

서민갑부

시사/교양|전체 관람가|2014.12.20.~방송중

편성 - 채널A (목) 오후 09:50알림받기

시청률 - 3.3% (닐슨코리아 제공)|3.0% (TNMS 제공)

다시보기 - http://tv.ichannela.com

<사진 = 서민갑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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