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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A 군의 바람기를 용감한기자들 남혜연기자가 취재해서 공개를 했네요. 이왕 이렇게 까발릴 거 힌트나 더 줬으면 좋겠네요. 사랑하는 사람의 바람은 당사자에게 잊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게 되는데 언제가 그 몇 배로 돌려받는 날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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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A 군의 첫 여자친구는 한류스타 B 양이라고 합니다. 둘 다 비슷한 인기에 취미에 관심사까지 닮아 톱스타 A 군과 B 양은 쉽게 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었고 A 군은 B 양에게 이별을 통보합니다.






하지만 B 양은 A 군에게 마음이 남았는지 A 군의 집까지 찾아가지만 A 군은 경비 아저씨에게 쫓아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렇게 B 양은 경비 아저씨에게 끌려나갔고, 그 모습을 보게 된 사람들에 의해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고...






하지만 A 군이 B 양에게 이별을 통보한 이유는 신인 여배우 C양 때문이라고 하는데, C 양은 작품 하나로 빵 뜬 케이스라고 합니다. 그런 일이 있었는데 우연히 B 양과 C 양은 촬영장에서 만나게 됩니다.






C 양은 B 양에게 A 군과 사귄 거 진짜냐고 물어봤다는데, 올바른 정신 상태는 아닌가 봅니다. 이들이 이러고 있을 때 A 군은 청순 여배우 D 양과 연애 중이라는군요. B 양, C 양, D 양 모두 음악적인 재능이 있는 여배우들이라는 게 공통점인데 A 군의 취향이 그쪽인가 봅니다.







남혜연 기자가 알 정도면 연예계에도 제법 소문이 났을 거 같은데, 바람둥이를 만났던 여자들은 항상 자기가 마지막 일 거란 생각에 도전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그런 심리였을지도... 갑자기 이준이 말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동물의 왕국이다

<사진 = 용감한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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